• 벽걸이시계를 선물받았는데 걸 곳이 없어서 아직까지 눕혀놓고 있다!(벽에 못 하나 안박혀있어)2009-09-15 20:42:28

이 글은 유깅님의 2009년 9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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